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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박세완vs곽동연 티격태격...한진희, 예지원에 푹 빠졌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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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완과 곽동연이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11, 12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구성호텔 내 헬스클럽에서 한 달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마침 운동 중이던 나해준(곽동연)이 금박하를 보고 놀랐다.

금박하는 다음날 출근했다가 갑자기 그만두라고 하자 의아해 했다. 헬스클럽 직원들은 회사 내부사정이라고 하더니 금박하가 나가자 경영본부장 나해준의 지시였다는 얘기를 나눴다.

금박하는 직원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나해준을 만나 아무 이유 없이 아르바이트생을 자르는 건 갑질 아니냐고 물었다. 나해준은 금박하가 박치기했던 일을 언급하며 고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그런 것이라고 했다.

김우재(송원석)는 밝아진 금박하를 보고 안심했다. 금박하는 김우재에게 남편은 자살한 것이 아니라는 편지를 받은 후 다시 살아갈 의지가 생겼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방은지(예지원)는 골드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예선에 합격하며 구성호텔에서 합숙을 시작했다. 나왕삼(한진희)은 엘리베이터에서 그토록 찾아 헤맨 방은지와 마주쳤지만 알아보지 못했다.

나왕삼은 뒤늦게 방은지의 얼굴을 확인하고 계단으로 급히 뛰어갔지만 방은지를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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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하는 구성호텔 골프연습장에서 아르바이트 한 사람이 펑크가 났다는 연락을 받고 대타로 나가기로 했다. 골프연습장을 둘러보던 나해준은 어디서 많이 듣던 사투리를 듣고 금박하 쪽으로 다가갔다.

금박하는 골프공을 뒤로 던졌다가 나해준의 다리에 맞히고 말았다. 나해준은 금박하가 또 구성호텔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 했다. 금박하는 아기 분유값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금박하는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깡패들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하고 있는 김우재를 발견했다. 도도희(박준금)가 보낸 사람들이었다. 깡패들은 김우재에게 나해리(박아인)를 만나지 말라고 했다.

금박하는 김우재를 향해 달려갔다. 김우재는 나해리 엄마가 보낸 사람들임을 알기에 신고하려는 금박하를 만류했다. 여인숙 식구들은 김우재를 보고 놀라며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기에 신고도 못하게 하는 것인지 걱정했다.

방은지는 골드미스코리아 대회 당일 화장실 앞에서 도도희, 오인숙(황영희) 때문에 드레스가 찢어졌다. 방은지는 급한대로 옷핀으로 드레스를 고쳐입고 대회에 나섰다.

나왕삼은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방은지를 보더니 진짜 진이 아닌 방은지에게 왕관을 씌워줬다. 나왕 삼 일가는 순간 나왕삼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

뒤늦게 대회 현장에 도착한 낙원 여인숙 식구들은 구성호텔의 나왕삼 일가와 마주치며 신경전을 벌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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