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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포체티노 원하지만…레알-맨유와 싸워야" (英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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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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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영국 언론이 바이에른 뮌헨의 차기 감독을 예상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투헬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유력한 후보군이다.

영국 언론 '더선'은 12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바이에른 뮌헨은 니코 코바치 감독의 대체 감독으로 포체티노 감독을 1순위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바치 감독은 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했다. 현재 한스-디터 플리크가 2019-20시즌 시즌 끝까지 팀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이에른읜 2020-21시즌부터 지휘봉을 잡을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현재 물망에 오른 감독 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 감독은 포체티노, 그리고 투헬 감독이다.

더선은 "포체티노 감독이 바이에른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만약 포체티노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난다면 바이에른은 최선을 다해 그를 영입하려 들 것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심지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그를 노리고 있어서 힘든 경쟁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투헬 감독은 또 다른 옵션이다. 하지만 아르센 벵거 전 감독은 옵션에 없다"고 예상했다. 토트넘을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올렸던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주력 선수들의 주급 및 재계약 문제로 팀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경기 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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