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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강호동→JYP·규현→준상이…배꼽 잡은 '레트로 특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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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N '신서유기7'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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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서유기7' 레트로 특집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레트로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스타'가 새 캐릭터로 등장했다.

전설의 '춤신춤왕' 비부터 공개됐다. 멤버들은 난이도 하를 반기며 "멋진데요?"라고 했다.

이어 배용준이 연기한 '겨울연가'의 준상이가 나왔다. 이수근은 "사실 호동이 형이 재밌으려면 이거 해야 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임수정이 입은 무지개 니트, 겨울 부츠도 등장했다.

테크노 여전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정현의 의상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드디어 시작됐다"며 "가발 무게만 20kg이다"고 걱정했다.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이정현씨 걸리면 마이크 손톱에서 찰 거다"고 알려 웃음을 샀다.

뒤이어 얼굴에 축구공 페인팅을 해야 하는 붉은 악마 캐릭터가 나왔고, 대망의 여섯 번째 아이콘으로 'JYP' 박진영의 사진이 등장했다. 원조 패셔니스타 박진영이 입었던 비닐바지 의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게임으로 캐릭터가 정해졌다. 은지원이 비를 맡았다. 멋있어야 할(?) 의상이 너무도 빈티지 콘셉트가 돼 웃음을 줬다.

규현은 준상이 스타일 안경에 가발만 착용했는데도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코트까지 입은 규현은 준상이 특유의 표정과 포즈로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수근은 이정현으로 변신했다. 특히 새끼 손가락에 마이크를 차 불편함을 호소했다. 심하게 끌리는 가운에 골드 스키니 그리고 무거운 가발까지 착용했다.

피오는 임수정의 무지개 니트, 부츠를 소화했다. 여자 가발을 쓴 그는 수줍은 모습으로 거울을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

드디어 강호동이 비닐바지를 착용하고 나타났다.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날 떠나지마' 댄스까지 선보였다. 이수근은 그에게 "오빠 왜 이렇게 관리를 안했어. 진짜 많이 변했다. 몸매 좀 바꿔"라고 쓴소리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3 대 3 레이스' 경기가 펼쳐졌다. 은지원, 이수근, 규현 그리고 강호동, 송민호, 피오가 팀을 이뤄 목적지를 찾아가야 했다. 내비게이션이 없던 그 시절 특집이었다. 제작진이 주는 힌트로 목적지를 한 글자씩 추리했다.

이수근은 운전대를 잡은 규현에게 "전국 어디든 갈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로 가자"고 말했다. 강호동 팀은 일단 상암 주변만 맴돌기로 결정했다. 첫 힌트로 첫 글자가 '대'라는 것을 알게 된 두 팀. 두 번째 힌트는 '송은이표 강조!'였다. 멤버들이 아리송해 하는 가운데 다음주 공개될 레이스 결과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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