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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중기, 영화 '승리호' 촬영 근황 포착...여전히 핫한 관심 속 열일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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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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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송중기가 영화 촬영 중인 근황이 온라인 상에서 여러 차례 전해지며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한 간식차 업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승리호' 송중기 배우님 서포트~ 막바지 열촬중이신 송중기 배우님과 스탭, 배우님들을 위해 #커피#음료 넉넉하게 준비해 주셨어요~ 항상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송중기 배우님~"이란 글과 함께 간식차 사진을 공개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의 사진으로 꾸며진 간식차 모습이 담겨 있다. 비록 송중기의 모습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가 현재 영화 '승리호' 막바지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송중기가 '승리호' 촬영 중인 모습은 온라인을 통해 여러 차례 전해졌다. 지난 8월 27일 영국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ong Joong-ki introduced me to 냉면. it’s now my new favorite dish(송중기가 나에게 냉면을 소개해줬다. 냉면은 이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중기와 리처드 아미티지는 한식당으로 보이는 곳에 나란히 앉아 있다. 송중기는 초록색 캡모자를 쓰고 하얀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송중기는 메뉴판을 보며 리처드 아미티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승리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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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아미티지 인스타그램


현재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 촬영에 매진하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송중기의 근황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여전히 엄청나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 '승리호'는 송중기가 이혼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송중기는 지난 6월 송혜교와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혀 대중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 7월 서울가정법원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조정 성립을 선언, 이로써 두 사람은 1년 9개월만에 공식 이혼했다.

송중기는 이혼과 자신의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 등으로 심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을 느꼈을 터. 그럼에도 송중기는 곧바로 영화 '승리호' 촬영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의 프로 정신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영화 '승리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대작. '승리호'에는 송중기를 비롯해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출연한다.

송중기는 '승리호' 이후 차기작으로 콜롬비아 보고타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보고타'를 확정했다. 송중기는 tvN '아스달 연대기' 이후 '승리호', '보고타'까지 출연을 결정하며 바쁜 행보를 예고했다. 이혼 후 송혜교와 송중기를 향해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전해지고 있는 송중기의 '승리호' 막바지 촬영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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