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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첫인상 몰표에 긴장vs여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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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net : '러브캐처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캐처들의 긴장되는 첫 만남과 게임이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제주도에서 출연진들의 첫 만남의 모습이 방송됐다.

출연진이 모두 숙소에 모인 후 분위기를 풀기 위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내 러브캐처 룰이 공개됐다. 룰이 공개된 후 김민석은 “말하고 있다 보니까 순간 잊고 있었어요 지금 알았어요”라며 러브 게임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자각했다고 말했다. 남자, 여자 중에 몇 명이 머니 캐처일지를 맞추는 첫 번째 게임이 시작됐다. 정찬우는 “첫인상 좋은 분은 있었다”면서 남자 출연자들끼리 있을 때 마음을 밝혔다. 남자 출연진들은 각자 마음에 담아둔 사람이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저녁을 먹으면서 자기소개를 하고 한층 가까워진 이들은 첫인상과 다른 점들을 이야기했다. 김인욱은 “처음에 생각했던 사람의 이미지랑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석은 “난 찬우가 제일 잘 보여”라면서 정찬우의 마음을 예측했다. 정찬우는 “난 정했어 난 직진할 거야”라고 말했다.

머니캐처의 수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혼란스러워했다. 남자 머니캐처 2명, 여자 머니캐처도 2명인 상황. 남녀 출연진 모두 누가 머니캐처일지 예측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첫날밤의 호감도 확인 시간이 이어졌다. 송세라는 “궁금은 한데 안 알고 싶다”면서 긴장했다.

김소영, 한세라는 0표를 확인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숙소에 돌아온 가운데, 김가빈이 2표, 김채랑이 3표를 받았다. 한편 남자 출연자들의 득표수도 공개됐다. 수줍은 모습을 보였던 김민석은 0표를 받았고 “여유는 생겼어”라며 웃었다. 박정진은 2표를 받고 숙소에 돌아와 이불에 얼굴을 묻었다. 박정진은 표정을 들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진짜 대박이다”라며 말을 돌렸고, 김인욱이 3표, 정찬우가 0표를 받으며 희비가 엇갈렸다.

첫인상 득표수 결과를 지켜본 신동엽은 “ 러브캐처 첫 회가 제일 긴장감이 떨어진다”면서 다음주부터 어마어마한 신경전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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