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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수, 미국서 2012년 결혼으로 영주권 취득…위장결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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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종수 /USKN




배우 이종수가 미국 영주권을 획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미국의 한인 뉴스 매체 USKN은 이종수의 미국 영주권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USKN은 앞서 사기 의혹 관련 취재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이종수를 만나 미국 영주권 획득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종수는 지난 2013년 미국에서 결혼해 영주권을 획득한 후 2015년에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이에 대해 USKN은 “이종수가 그동안 어릴 때 영주권을 딴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수는 영주권 획득을 위한 위장결혼이 아니냐는 질문에 “(위장 결혼이라고) 말하는대로 가버리면 어떻게 하냐”며 이 같은 시각에 대해 반론했다.

실제로 이종수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동안 미혼이라고 했지만 이를 통해 사실이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한편 이종수는 지난해 3월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대가로 돈을 받은 뒤 당일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가 사건을 중재하며 고소인과 이종수의 가족이 합의했다.

이후 같은 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디너 지역의 한 카지노에서 프로모션 팀 호스트로 근무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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