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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닮았네"..김경화, 아나운서 때와 180도 다른 세련미 비주얼[★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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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20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참 좋아서 그냥 좋아서 매우 좋아서 집에 바로가기 아까운 날 #날씨맑음 #하늘참이쁨 #운전하기좋음 그래서 더 좋음. #퇴근스타그램 #그런데 #매우피곤하다 #집에가자 “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경화는 차 안에서 쏟아지는 햇살을 한몸에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마저 강탈한다.

특히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시절 포근하고 참했던 인상과 달리 세련되고 섹시한 여성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인바디 수치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공개적으로 다짐한 만큼 미모 리즈를 매일 경신하고 있다.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6년 9월 프리를 선언했다. 올해로 결혼 19년 차를 맞은 주부인데 지난해 한 반송에서 “헬스 클럽에 운동을 하러 가면 아직도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사람이 많다. 친절히 대답해주면 그 다음에는 전화 번호를 달라고 하더라”고 뽐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