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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최대어 김종규 원주 DB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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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총액 12억·연봉 10억 첫 돌파

세계일보

올해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김종규(28·207㎝·사진)가 원주 DB 유니폼을 입는다.

KBL은 20일 원소속구단과 재계약하지 못한 FA에 대한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 “DB가 김종규에게 첫해 보수 총액 12억7900만원을 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봉은 10억2320만원, 인센티브는 2억5580만원이다. 이로써 김종규는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보수 총액 12억원, 연봉 10억원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까지 창원 LG에서 뛴 김종규는 LG로부터 보수 총액 12억원을 제시받았으나 재계약하지 않고 FA 시장에 나왔다.

송용준 기자 eidy01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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