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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재경, 오디션장에서 폭풍 독설...걸크러시 매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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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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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의 배우 김재경 스틸./사진제공=SBS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김재경이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다.


지난주 방송에서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은 시사회 도중 마음에 들지 않는 영화를 중단시키고 “전기에게 사과하라”는 팩트 폭격으로 영화감독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는 전(前) 비서인 정갈희(진기주 분)와 호감을 드러낸 기대주(구자성 분) 앞에서는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냈지만 영화와 관련된 일에는 프로셔널함을 드러내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베로니카 박은 오디션 장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한 채 심사를 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베로니카 박은 참가자의 연기가 마음에 안 드는 듯 어이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직접 무대에서 열연을 펼치기도 한다. 이어 특정 참가자를 아련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시크함 속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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