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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장, 24일 새 EP '유해물질'…타이틀곡은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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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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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새 EP를 낸다.

소속사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스텔라장이 24일 3번째 EP '유해물질'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데뷔한 스텔라장은 작사, 작곡은 물론 기타, 건반, 플롯 등 여러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재능있는 아티스트다. 그간 청아한 목소리와 생활밀착형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미세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 '일산화탄소', '알몰맨', '카페인', '어떻게 사람이 늘 사랑스러울 수 있어'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소속사는 "스텔라장은 미세먼지 가득한 근래의 답답한 날씨를 현실의 무거운 공기로 치환해 절망적인 현실을 노래했다. 매력적인 상대를 보면 마치 술에 취한 듯 판단력이 흐려지는 자신을 노래하기도 했다"며 "어쩌면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들을 결코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스텔라장 음악의 매력"이라며 앨범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스텔라장은 30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있는 공감센터에서 새 EP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유해물질'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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