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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의 뮤즈"..스위스 영화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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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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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본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뮤즈'다.

10일 외신 할리우드 리포터는 현재 열리고 있는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 출품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에 대해 소개했다.

김민희를 '현재 홍상수 감독의 뮤즈'라고 소개한 외신은 유명한 시인인 중년 남성(기주봉)이 두 명의 젊은 여성(김민희)을 만나면서 벌어지를 이야기를 그린다. 96분의 러닝타임을 지닌 흑백영화다.

김민희. 기주봉, 권해효, 유준상, 송선미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 작품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그 후'(2017), '클레어의 카메라'(2017), '풀잎들'(2018)까지 연달아 연인 김민희와 함께하는 6번째 작품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의 이혼 조정이 불성립된 이후 이혼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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