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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정웅인, 장근석에 전 재산 털렸다…체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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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위치' 장근석이 정웅인의 다이아몬드를 바꿔치지기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31회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에게 당하고 분노하는 금태웅(정웅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 감독(조희봉)은 모조품과 바꿔치기 할 수 있는 특수가방을 만들었다. 변호사인 척 연기하는 전인태(안승환)가 금태웅의 다이아몬드 거래를 주도했고, 금태웅은 이천 억 원의 무기명채권을 넘겼다.

봉 감독은 노숙자로 변장, 경찰서에 다이아몬드를 가져다주었다. 뉴스를 본 금태웅은 자신이 가진 다이아몬드 감정을 다시 의뢰, 모조품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금태웅은 "감히 금태웅을 속여. 내 전 재산, 내 전부를"이라며 분노했다.

이후 오하라(한예리)는 금태웅을 사마천 살인혐의로 체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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