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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월)

[엑's 이슈] '빛난' 펜타곤, 활동종료에도 열일…다음 앨범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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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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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엔진돌'답게 펜타곤이 휴식 없이 곧바로 '다음'을 준비한다.

최근 '빛나리' 활동을 마무리한 펜타곤은 휴식 없이 곧바로 다음 앨범 준비에 나선다.

펜타곤에게 지난 '빛나리' 활동은 그 어떤 활동보다도 의미가 있었다. 4월 초 발매한 '빛나리'가 발매 한 달만에 차트인하는 '역주행'을 맛봤다.

후이와 이던이 참여한 '빛나리'는 '널 사랑하는 거머리 겉절이' 등 독특한 가사와 펜타곤만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입소문을 탔다. 멤버 키노의 직캠도 좋은 호응을 얻는 등 꾸준히 '열일'해온 펜타곤이 비로소 빛을 봤다.

언제나 공백기가 그리 길지 않아 '엔진돌'을 자처해온 펜타곤답게, 이번에도 '빛나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곧바로 신보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준비에 들어갔다.

또 큐브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인 '2018 유나이티드 큐브-원-' 무대도 준비 중이다. 유나이티드 큐브 원은 2013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펜타곤 외에도 현아와 조권, 비투비, 씨엘씨, 유선호, (여자)아이들 등 큐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콘. 이번에 첫 참가하게 된 펜타곤이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도 관심을 끈다.

2016년 데뷔, 3년차에 드디어 도약을 시작한 펜타곤의 다음 행보가 많은 관심을 끌 전망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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