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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혼성 컬링 독일 꺾고 4연승…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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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컬링 세계선수권에 참가한 이기정-장혜지 선수가 독일을 5대3으로 꺾고 4전 전승으로 공동 선수 자리를 지켰습니다.

대표팀은 독일과 2대 2로 맞선 5엔드 불리한 선공에서 2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마지막 8엔드 이기정의 테이크 아웃이 나오자 독일은 경기를 포기했고, 4연승을 달린 대표팀은 캐나다와 함께 E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기정과 장혜지 선수는 23일 브라질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합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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