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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기사단' 윤소희 "연애할 시간 없다 일에 집중해야 할 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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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소희는 지금 자신은 연애가 아닌 일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 고성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크로닷의 뉴질랜드 친구인 벤, 브래드와 함께 시간을 보낸 윤소희는 “나는 남자친구 없어 왜냐하면 연애할 시간이 없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닷은 “소희는 자기 꿈에 대한 의지가 강해”라고 말했고, 윤소희는 “한국에서 방송 분야의 일을 하고 있잖아 일에 집중해야 할 때라서 연애를 할 수가 없어”라며 커리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브래드는 “연기 활동을 하다 보면 남자친구가 있을 때 키스신을 찍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남자친구가 화내? 그런 일이 있었어?”라고 물었고, 이내 자신의 여자친구가 여배우인 상황이라면 키스신을 질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브래드는 한국에 온 첫날 마이크로닷의 친구와 함께 치킨에 소맥을 먹고 클럽에 간 이야기를 하며 새벽 5시까지 놀아서 피곤했다고 말했다. 이에 벤은 그렇게 늦게까지 사람들이 돌아다니냐며 놀라워해 눈길을 끌었다. 신천 먹자골목에 도착한 친구들은 횟집 수족관을 보고 또 한 번 놀란 반응을 보였다.

마이크로닷과 친구들은 “뉴질랜드에는 없어. 수산 시장은 있지만 길거리에 있지는 않아 이렇게 도심에 있지도 않고”라고 말했다. 오락실로 이동한 친구들은 내기 농구 게임을 하고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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