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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믹스나인' 김병관·이병곤·김효진, 각팀 1위…베네핏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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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믹스나인 신곡 음원 배틀 남자팀 순위가 선정됐다.

14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세 번째 미션 '신곡 음원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소년 3팀이 '손에 손잡고', 'SUPER FREAK', 'STAND BY ME'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에는 YG 프로듀서 FUTURE BOUNCE, 강욱진, Diggy, LION 등이 참여했다.

신선한 훅이 인상적인 트랩(Trap) 스타일의 힙합곡인 '손에 손잡고'는 참가자들의 강렬하면서도 재치있는 랩 스킬이 가감 없이 드러난다. 'SUPER FREAK'는 '오늘 이 파티에서 미친 듯이 놀자'라는 콘셉트에 충실한 유니크한 편곡이 인상적이다. 팬들을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가사가 특징적인 'STAND BY ME'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다.

먼저 강남역 10번 출구 팀의 'SUPER FREAK' 무대가 공개됐다. 이 팀의 순위는 1위 김병관, 2위 김민석, 3위 박민균, 4위 유토, 5위 김동윤, 6위 오희준, 7위 최현석, 8위 김국헌, 9위 조용근으로 결정됐다.

평창 팀은 '손에 손잡고' 무대를 실수없이 마쳤다. 평창 팀의 순서는 1위 이병곤, 2위 심재영, 3위 우진영, 4위 이승준, 5위 김영조, 6위 김현수, 7위 이루빈, 8위 김세윤, 9위 진성호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9reat! 팀은 'STAND BY ME'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1위 김효진, 2위 요명명, 3위 이재준, 4위 송한겸, 5위 이건민, 6위 김현종, 7위 이동훈, 8위 우태운, 9위 정인성으로 결정됐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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