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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랭킹쇼' 신봉선녀 신봉선, 별명이 아쉽지 않은 추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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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랭킹쇼 123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봉선이 새 별명 '신봉선녀'가 아쉽지 않은 신들린 추리력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1인 방송 구독자가 많은 순으로 줄을 세워라 편이 그려졌다.

도전자들이 등장하고 추리단은 개그맨 김기수의 출연에 깜짝 놀랐다. 백봉기는 “먹스타와 김기수를 실제로 구독중이다. 둘 중 먹스타가 구독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서유리는 “김기수는 호불호가 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등학생 도전자 ‘리틀 김성주’는 다양한 액체괴물을 선보였고 본인이 직접 편집과 자막도 만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운동 컨텐츠를 운영하는 도전자는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곤충 컨텐츠를 선보인 도전자는 실제 전갈을 데리고 나와 어린이들을 상대로한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그는 “지금 겨울잠을 자고 있는 개구리도 키우고 있다”며 “방에서 같이 자는데 보일러를 켜면 봄인 줄 알고 깨더라. 그래서 전기장판을 켜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쿡방, 먹방 컨텐츠의 도전자 ‘먹스타’가 등장했다. 그는 영상 중에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준하 김밥’을 가져왔고 신봉선은 한입으로 먹기에 성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들었다. 도전자는 “한달 식비만 200만원 이상이 든다”며 억 단위 매출을 밝혔다.

뷰티 크리에이터 개그맨 김기수는 메이크업을 선보였고 즉석에서 악플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기수는 “방송을 시작한지 1년 밖에 되질 않았다”며 “메이크업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제품을 다 써봐야 한다. 지난 달 천만원 정도 썼다”고 밝혔다.

1차 줄세우기 전 김성주는 1위에서 5위까지 모두 구독자수를 공개했고 최종선택 직전, 신들린 추리력을 보였던 신봉선의 의견에 따라 4위와 5위를 바꾸었고 1차 줄 세우기를 성공했다.

한편 MBC ‘랭킹쇼 1,2,3’은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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