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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친과 갈등’ 김정민, 오늘(15일) 증인 출석…비공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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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전 남자친구이자 사업가 A씨와 갈등 중인 방송인 김정민이 증인으로 나선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8단독은 15일 오후 3시 30분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는 김정민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김정민 측 법률 대리인은 비공개 증인신문을 요청한 상태다. 지난 2차 공판에는 김정민의 소속사 대표가 증인신문에 임했다.

A씨는 2013년 7월부터 김정민이 헤어지자고 하자 상대가 연예인이란 점을 이용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거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1억 6000만원과 물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보다 앞서 A씨는 지난 2월 김정민을 상대로 7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유는 혼인빙자 사기다.

이후 서로 추가 고소하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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