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너무 어려운데 재밌어
내셔널비프(한국지사장 이현동)는 1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트리니티 클럽에서 '2025 내셔널비프 프로암 11주년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박현경, 박보겸, 박결, 전예성, 이예원, 이동은, 김리안, 노승희, 박혜준, 박민지, 배소현, 전효민, 서어진, 고지우, 이가영, 현세린, 최예림이 함께 했다. 홍재경 아나운서가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MHN스포츠
- 2025-07-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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