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통산 3승 노승희, 전통 풍덩 세리머니
22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더헤븐 CC West, South 코스 (파72/ 6,631야드)에서 '더헤븐 마스터즈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2라운드 잔여 경기와 최종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노승희(요진건설)가 오늘 하루 6개를 줄이며 13언더파 합계 203타(70-67-66)로 시즌 첫 우승과 함께 통산 3승을 차지했다. 노승
- MHN스포츠
- 2025-06-22 20: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