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호연 이준기 회장, 행운상 65인치 티브이 전달
16일 경북 김천시 구성면에 위치한 김천포도컨트리클럽(파72ㅣ5,174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정규투어 '제2회 호연배 레이디스 아마추어골프 최강전'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우승은 오수연이 3오버파 75타(40,35)로 작년 ONOFF 위민스 아마클래식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최인숙이, 3위 김선미, 4위 최은희, 5위
- MHN스포츠
- 2025-05-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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