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전가람 '버디를 향한 강렬한 눈빛'
'근로자의 날'인 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CC에서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 1라운드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전가람이 8번 홀 버디 퍼트를 위해 그린을 살피고 있다. 한편, 총상금 13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 MHN스포츠
- 2025-05-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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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4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