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시상자로 나선 하헌준 전무-정경호 부회장-최경운 경기위원장
22일 전남 화순군 도곡면에 위치한 화순컨트리클럽(남성부 6,103미터ㅣ시니어부 5,633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그린투어 첫 번째 대회인 'KMAGF 2025 킹콩치과 그린투어'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남성부 우승은 최정환이 72타(36,36)로 10년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73타를 적어 낸 최경식(경남)이 2위를, 74타를
- MHN스포츠
- 2025-04-2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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