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3:31 기준
18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네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희정(두산건설위브)이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