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삼천리 골프구단, 우승 트로피에 키스
22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삼천리 서교림-전예성 팀이 오늘 하루 11개를 줄이며 19언더파 합계 197타(66-70-61)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김규리-양윤서 팀이 1
- MHN스포츠
- 2026-03-22 17: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