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성유진, 제발 이겨라
22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2라운드가 열렸다.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유진(대방건설)이 1번홀 경기를
- MHN스포츠
- 2026-03-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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