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에리카, 최대한 멀리 날린다
12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나콘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에리카 윤 스미스가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MHN) 박태성 기자 photosketch@mhnew.c
- MHN스포츠
- 2026-03-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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