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HSBC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해나 그린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해나 그린(30)이 남편 재러드 펠턴과 함께 합계 14언더파 274타(71-66-68-69)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오스턴 김이 13언더파 275타로 준우승을
- MHN스포츠
- 2026-03-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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