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이율린, 너무 행복한 인터뷰 시간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605야드)에서 '상상인 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 원ㅣ우승 상금 2억1천6백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이율린(두산건설위브)이 오늘 하루 버디 5개에 보기 4개로 1언더 합계 12언더파(71-71-63-71)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디. 먼저 경기를 마친 박지영(한국토지신탁)과 함
- MHN스포츠
- 2025-10-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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