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17 기준
11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7,471야드)에서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이 12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