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고지원을 기다리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컵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6,586야드)에서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고지원(삼천리)이 오늘 하루 3개를 줄이며 21언더파 합계 267타(66-66-66-69)로 제주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19언더파 269타로 노승희
- MHN스포츠
- 2025-08-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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