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넘어 신기록 달성’ 다르빗슈, 美·日 통산 204승 금자탑 “전설들과 함께 해 영광, 정말 기쁘다”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39)가 구로다 히로키를 넘어 미·일 통산 역대 최다승을 달성했다. 다르빗슈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1회초
- OSEN
- 2025-07-3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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