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많이 배웠다" KBO 성공 경험 또 말했지만…방출 대기→트레이드, 8연패 수렁 'ERA 5.33'
[사진] 애틀랜타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3)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됐지만 첫 등판부터 패전투수가 됐다.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페디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 OSEN
- 2025-07-3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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