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단기 폭격했는데…ML 돌아가 1할대 추락이라니, 한 타석 만에 또 '마이너 강등'
[사진] 뉴욕 메츠 제러드 영.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의 벽이 높긴 높다. 지난해 후반기 KBO리그에서 맹타를 휘둘렀던 제러드 영(30·뉴욕 메츠)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트리플A로 내려가자마자 홈런을 터뜨렸지만 메이저리그의 현실이 만만치 않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 영은 지난 24일(이하
- OSEN
- 2025-07-2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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