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충분히 줬다" 잔여 연봉만 무려 34억인데…페디 충격 방출, 이러다 다시 한국 올라
[사진]세인트루이스에서 양도 지명 처리된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봉승이 마지막 승리가 될 줄 몰랐다. 2023년 KBO리그 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2)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방출 수순을 밟고 있다. 잔여 연봉이 약 2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34억원 수준이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도저히 쓸 수 없는 상태에
- OSEN
- 2025-07-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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