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료 협의, 컨트롤 좋은 투수 우대” 日 홈런더비 타자, 신문 광고로 배팅볼 투수 공모
[사진] 한신 타이거즈 모리시타 쇼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모리시타 쇼타(25)가 신문 광고로 배팅볼 투수를 찾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23일 “한신 타이거즈 외야수 모리시타 쇼타가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이례적으로 배팅볼 투수를 ‘공모’했다. 올스타전이 열리는 두 구장에서
- OSEN
- 2025-07-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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