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MVP의 몰락, 역수출 신화 1년 만에 끝…페디 5G 17⅔이닝 26실점, 트레이드 가치도 폭락
[사진] 세인트루이스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또 무너졌다. 최근 5경기 17⅔이닝 26실점으로 추락하고 있다. 트레이드 시장에 나왔지만 가치 폭락으로 원하는 팀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페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 OSEN
- 2025-07-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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