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타-땅볼-땅볼' 이정후 침묵, KBO 역수출 신화 쓰는 '전 KIA' 좌완에게 완패...팀도 4연패 수렁 [SF 리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시 침묵했다. 팀도 4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4푼7리, OPS는 .712로 또 하락했다. 이날
- OSEN
- 2025-07-2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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