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여준석 유니폼 없어서 못 팔아요’ 농구대표팀, 굿즈사업 대박났다
[사진] 품절대란을 일으킨 농구대표팀 프로스펙스 유니폼 에이스 이현중(25, 일라와라)과 여준석(23, 시애틀대)을 앞세운 스타마케팅이 대박났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8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카타르와 1차 평가전에서 90-7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일 같은 장소에서 카타르와 2차전을 갖는다. 이현중이 22분만 뛰고 20점, 10
- OSEN
- 2025-07-19 13: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