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보다 김혜성이 신인왕에 더 가깝다니…다저스도 예상 못한 반전, 후반기 풀타임 기대해도 될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다시 한 번 아시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이미 지난해 오타니 쇼헤이(10년 7억 달러), 야마모토 요시노부(12년 3억2500만 달러)를 데려온데 이어 일본프로야구의 신성,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를
- OSEN
- 2025-07-1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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