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큰물에서 놀아야…‘다저스맨’ 김혜성, 日 4486억 부자 절친 생겼다 “코리아타운 고깃집 같이 가기로 약속”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저스맨’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전반기 완벽 적응과 함께 일본인 부자 절친을 사귀었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15일 “다저스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신예 내야수 김혜성과 친분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오는 16일(한국시간) 20
- OSEN
- 2025-07-1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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