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던지면 뭐하나…‘90억 먹튀 논란→마이너 방출 설움’ 오타니 라이벌, 3년 만에 日 유턴하다
[사진] 후지나미 신타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공은 통했지만, 오타니 쇼헤이 라이벌의 공은 통하지 않았다. 일본 ‘교도 통신’은 15일 “후지나미 신타로가 3년 만에 일본프로야구로 복귀한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교도 통신은 “DeNA가 미국 메이저리그
- OSEN
- 2025-07-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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