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선수랑 같이 했다니…" 류현진도 감격했다, 6년 더 남은 계약 '한국인 최초 3000K' 도전하나
한화 류현진. 2025.03.25 / ksl0919@osen.co.kr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왼쪽)이 클레이큰 커쇼와 투구 그립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OSEN DB “대단하고, 멋있고, 존경스럽고, 자랑스럽고, 축하하고…”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8)은 얼마 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시절 동료였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의 대기록을
- OSEN
- 2025-07-1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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