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이다" 7실점→7실점→1⅓이닝 충격적 강판…KBO 역수출 신화가 무너졌다, 선발 자리 박탈당할 위기
[사진] 세인트루이스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 역수출의 신화가 이렇게 무너지는 걸까. 한국에서 MVP를 차지했던 투수 에릭 페디(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메이저리그 복귀 2년차를 맞아 난관에 부딪쳤다. 선발 자리마저 박탁당할 위기에 놓였다. 페디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
- OSEN
- 2025-07-0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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