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1안타’ 이정후 부활 못 박을까…5번 중견수 출장, 3G 연속 안타 도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다. 샌프란시스코는 헬리엇 라모스(좌익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윌머 플로레스(
- OSEN
- 2025-07-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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