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우타자 최고였는데…강정호 기록 9년 만에 깨진다, 일본 트라웃 괴력 '43홈런 137타점 페이스'
[사진] 피츠버그 시절 강정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8)가 갖고 있는 아시아 우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 9년 만에 깨지기 일보 직전이다. 일본의 마이크 트라웃으로 불리는 스즈키 세이야(31·시카고 컵스)가 시
- OSEN
- 2025-06-2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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