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200승까지 2승 남았는데…’ 日 37세 베테랑, 2군에서도 14피안타 6실점 충격 부진
[사진] 일본 국가대표 시절 다나카 마사히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다나카 마사히로(37)가 2군 경기에서 난타를 당하며 무너졌다. 일본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지난 2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2군 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5회까지 14피안타 6실점을
- OSEN
- 2025-06-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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