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잘할 줄 알았다" 4개월 전 '1위 돌풍' 예견한 사람이 있었다니…호주서 날아온 전직 빅리거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한 저스틴 후버 멜버른 에이시스 단장.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의 지금 성적에 우리 멜버른 팀도 기여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올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며 새 시즌 준비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인 저스틴 후버(43) 멜버른 에이시스 단장이 수년간 KBO리그 팀들
- OSEN
- 2025-06-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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