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고 싶었다, 나보다 아내가 더…" 14개월 딸도 데려온 한화 6주 임시직 외인 '성공 의지 활활'
한화 루이스 리베라토. /한화 이글스 제공 “오퍼가 왔을 때 나보다 아내가 더 신나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지원군이 왔다. 지난 8일 광주 KIA전에서 사구에 의해 우측 새끼손가락 견열 골절로 외국인 재활 선수 명단에 오른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일시 대체 선수로 루이스 리베라토(30)가 20일 한화 선수단에 합류하며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지난 17
- OSEN
- 2025-06-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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