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54승 푸른 피의 에이스, 삼성 떠나고 안 풀린다…트리플A 방출 충격인데, 대만행 임박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뷰캐넌이 역투하고 있다. 2023.07.01 / foto0307@osen.co.kr 한국에서 54승을 거둔 ‘푸른 피의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 결국 ‘역수출 신화’를 쓰는데 실패하고 다시 아시아 무대로 향한다. 한국이
- OSEN
- 2025-05-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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